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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수 댓글 0건 조회 228회 작성일 26-02-10 03:47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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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의견 경청' 대통령 주문 따라 AI 시대 일자리·양극화 문제 논의 예정... 하정우 수석 "해법 함께 모색" ▲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이 1월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발표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청와대와 정부가 9일 시민사회를 만나 인공지능(AI) 정책 관련 간담회를 한다. "현장의 의견을 직접 경청하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마련된 자리다.이날 간담회는 국가AI전략위원회가 마련한 자리로 청와대에서는 하정우 AI 미래기획수석이 참석한다. 청와대는 간담회에 대해 "정부와 시민사회가 직접 만나 AI 기본법과 AI 액션 플랜을 둘러싼 다양한 쟁점에 대해 서로의 문제의식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장"이라고 설명했다.청와대는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이 최근 여러 차례 강조한 AI 시대로의 급격한 변화에 따른 대응책이 논의될 것으로 기대했다.참고로 이 대통령은 지난달 29일 수석보좌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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