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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수 댓글 0건 조회 31회 작성일 26-03-02 06:42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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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이 바르셀로나로"…KT, K-컬처 입힌 AX 전략 공개
"광화문이 바르셀로나로"…KT, K-컬처 입힌 AX 전략 공개 기사입력 : 2026년03월01일 10:05 최종수정 : 2026년03월01일 10:05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가 가 프린트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 선택 -- 닫기 데일리 브랜드 평가 --> 데일리 브랜드 평가 --> 에이전틱 패브릭·피지컬 AI 전면 배치…기업 AX 사례 시연 6G·시맨틱 통신 제시…그룹사 협업·중소벤처 상생 확대 KT가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26)서 K-컬처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전시를 선보인다. 광화문광장을 콘셉트로 대한민국 혁신 기술을 알린다. KT는 오는 2일부터 5일(현지시간)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6에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주 전시장 4관에 '광화문광장' 콘셉트 전시관을 마련했다. 6개 테마 공간을 구성했다. AX 존은 광화문역과 KT 광화문 웨스트사옥을 모티브로 설계했다. 기업용 AX 구현 운영체제 '에이전틱 패브릭'을 공개한다. 다양한 AI 기술과 에이전트를 직물처럼 연결한 플랫폼이다. 5개 레이어 구조로 설계했다. MWC26가 열릴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비아 전시장에서 KT 모델들이 K-컬처와 대한민국 혁신 기술을 결합한 KT의 전시 공간을 경험하고 있다. 핵심은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Agent Orchestration)과 K RAI 평가체계(K RAI Assessment)다. KT 주요 업무에 적용해 성과를 검증했다. 고객 접점과 대규모 인프라 환경 사례도 제시한다. AI가 기업 핵심 업무를 수행하는 구조를 현장에서 시연한다. 피지컬 AI 전략도 공개한다. 로봇·설비·정보기술(IT) 시스템을 하나의 지능형 생태계로 연결했다. 로봇 플랫폼 'K RaaS(KT Robot as a Service)'도 배치했다. 서비스 흐름 단위의 통합 제어 구조를 강조했다. 버티컬 AI 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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