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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수 댓글 0건 조회 12회 작성일 26-03-01 17:46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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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에 뜬 '광화문'…KT, K-컬처 입은 AI·6G 비전 공개[MWC26]
"기업 업무, AI가 직물처럼 엮는다"…KT, MWC서 '에이전틱 패브릭' 첫 선대법원부터 제조 현장까지 파고든 AI…KT, MWC서 '맞춤형 AX' 글로벌 출사표AI 이강인이 7개 국어 응원…KT, MWC서 '기술+K-컬처' 융합 무대 펼친다 [바르셀로나(스페인)=뉴시스] KT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6에 참가해 K-컬처와 접목한 대한민국 최신 혁신 기술을 공개한다. *재판매 및 DB 금지[바르셀로나(스페인)=뉴시스]KT는 인공지능(AI) 기술을 K-컬처와 결합해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된 AI혁신(AX) 사례와 6G 대비 네트워크 비전을 글로벌에 선보인다. 광화문광장을 모티브로 한 전시관에서 기업 업무 혁신 모델과 그룹사 협업 성과를 동시에 공개한다. KT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6에 참가해 K-컬처와 접목한 대한민국 최신 혁신 기술을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KT는 주 전시장 4관에 ‘광화문광장’ 콘셉트 전시관을 마련하고, K-컬처와 AI를 결합한 6개 테마 공간을 구성했다. 우선 AX 존은 광화문역과 KT 광화문 웨스트사옥을 모티브로 꾸몄다. 이곳에서는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AX 구현 운영체제 ‘에이전틱 패브릭(Agentic Fabric)’의 실제 적용 사례를 공개한다. 에이전틱 패브릭은 다양한 AI 기술과 에이전트를 직물처럼 연결해 기업 업무 전반을 수행하도록 설계된 플랫폼으로, 5개 레이어 구조로 구성된다. KT는 핵심 요소인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과 ‘K RAI 평가체계’를 자사 주요 업무에 적용해 운영 성과를 검증했다고 설명했다.또 로봇·설비·IT 시스템을 하나의 지능형 생태계로 연결하는 피지컬 AI 전략과 함께 로봇 플랫폼 ‘K RaaS(KT Robot as a Service)’를 선보인다. 공공·금융·제조 등 산업별 AX 전환 사례도 함께 전시한다. 대법원이 활용 중인 AI 재판 지원 플랫폼, 금융권 자산관리 에이전트, 자동차 부품 제조사의 AI 오더 어시스턴트 등을 통해 현장 중심 활용 모델을 제시한다.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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