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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수 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 26-02-28 15:35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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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에서 열리는 "작가 중심의 아트페어"
제8회 히즈아트페어, 오는 3월 2일까지 ▲ 제8회 히즈아트페어 개막식 지난 25일 오후 4시에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 1층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8회 히즈아트페어 개막식에서 후후 히즈아트페어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윤신제8회 히즈아트페어 개막식이 지난 25일 오후 4시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 1층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히즈아트페어 운영위원회와 한국히즈아트예술협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후후 히즈아트페어 대표, 정미선 서울 종로구 문화환경국장, 박복신 인사아트프라자 회장, 김종근 서울아트쇼 감독 겸 미술평론가 등과 참여 작가 및 시민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후후 히즈아트페어 대표는 인사말에서 "인사동에서 5년간의 긴 공백기를 지나 봄을 앞둔 2월의 끝자락에서 히즈아트페어를 개최하게 되어 감격스럽다"면서 "거품 없는 100% 직거래 아트페어인 히즈아트페어는 작품 판매수익이 전적으로 작가에게 돌아가는 구조로서 작가 중심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후대표는 "이번 아트페어는 전통적인 미술 장르를 넘어 AI 예술을 포함한 새로운 표현 방식까지 아우르며, 급변하는 미래 미술 시장 속에서 예술의 본질과 가능성을 함께 조망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정미선 종로구 문화환경국장은 축사에서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히즈아트페어는 매년 독창적인 기획력으로 미술 시장의 활력을 불어 넣어 왔다. 특히, 이번 전시는 전통적 회화의 틀을 넘어 AI 예술과 같은 최첨단 기술을 예술적 영역으로 과감히 끌어들였다는 점이 고무적이다"라면서 "종로구는 대한민국의 전통과 현대의 가교 역할을 하는 인문과 예술의 중심으로서 예술가들이 마음껏 창작에 전념하고, 그 결실이 구민들의 일상 속에 영감이 되는 건강한 미술 생태계를 지향한다"고 말했다. ▲ 제8회 히즈아트페어 1층 전시장 지난 25일, 제8회 히즈아트페어가 열리는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 1층 전시장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박윤신박복신 인사아트프라자 회장은 "작가 중심의 아트페어, 건강한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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