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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수 댓글 0건 조회 42회 작성일 26-02-24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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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아이브는 잊어라…당당·파격 퍼포먼스로 '블랙홀' 매력(종합) [...
그룹 아이브(IVE)가 23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가진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 발매 쇼케이스에서 타이틀 곡 ‘블랙홀’을 선보이고 있다. ⓒ 뉴스1그룹 아이브(IVE)가 23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가진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 발매 쇼케이스에서 타이틀 곡 ‘블랙홀’을 선보이고 있다. 2026.2.23 ⓒ 뉴스1그룹 아이브(IVE)의 레이(왼쪽부터)와 가을, 장원영, 안유진, 이서, 리즈가 23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가진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공주 같은 모습에서 새로운 변신을 했고, 통했다고 느낀다."그룹 아이브(IVE)가 정규 2집 타이틀곡 '블랙홀'로 당당하고 '멋짐' 가득한 매력을 펼친다.아이브는 23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의한 예스24라이브홀에서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가을은 "거의 3년 만에 정규 앨범으로 돌아와서 특별하다, 변화에서 멈추지 않고 진화한 아이브를 보여주려고 했다"라며 "선공개 곡 '뱅뱅'부터 큰 사랑을 받는 것 같아서 기쁘다"라고 말했다. 레이는 "아이브로 쌓아왔던 것들을 잘 보여주게 된 것 같다"라며 "아이브처럼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이서는 비주얼적 변화에 대해 "가장 달라진 점은 우리가 전원 성인 그룹이 됐다, 제가 이번년도에 20살이 되었다, 그만큼 다양한 아이브를 보여주겠다"고 말했다.또 뛰어넘고 싶은 기록에 대해 리즈는 "듣고 싶은 수식어가 있는데, 다음이 궁금해지는 아티스트라는 말을 듣고 싶다"라며 "매번 공주 같은 것을 하다가 새로운 시도를 했는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앞으로 많은 시도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정규 2집 '리바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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