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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수 댓글 0건 조회 49회 작성일 26-02-23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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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중 귀국한 신동빈 회장…아들과 누나 신영자 의장 빈소 조문(종합...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과 함께 방문10여 분간 조문…해외 일정 급히 취소하고 귀국 22일 신동빈 롯데 회장이 장남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겸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대표와 함께 누나인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방문하고 있다. ⓒ News1신동빈 롯데 회장이 향년 85세를 일기로 별세한 누나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의 빈소를 22일 방문했다.신 회장은 이날 오후 10시 14분께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신 의장의 빈소에 장남 신유열 롯데지주(004990) 미래성장실장 겸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대표와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신 회장은 상중인 상황을 의식한 듯 굳은 표정으로 엘리베이터에서 내렸고, "조문하시기 전에 한 말씀 부탁드린다"는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지 않은 채 손을 들어 거절 의사를 보였다. 22일 신동빈 롯데 회장이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누나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의 빈소에서 조문 후 나오고 있다. ⓒ News1신 회장의 조문은 10여 분 동안 이어졌다. 신 회장은 조카이자 상주인 장혜선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을 만나 위로의 뜻을 전했다.신 회장은 조문을 마친 후 오후 10시 27분께 빈소를 나왔고, 얼마 후 신유열 실장이 따라 나왔다.신 회장은 신 의장의 빈소에 방문하기 위해 해외 일정을 급히 취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신동빈 롯데 회장의 장남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겸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대표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의 빈소에서 조문 후 나오고 있다. ⓒ News1이날 신 의장의 빈소에는 신 회장과 신유열 실장 외에도 다수의 롯데 경영진이 빈소를 찾아 고인의 넋을 기렸다.송용덕 전 롯데지주 부회장은 과거 함께 일했던 전직 임원들과 함께 방문했으며, 노준형 롯데지주 대표와 수도권 소재 롯데백화점 점장 8명도 조문 행렬에 동참했다.나경원 국민의힘 의원도 빈소를 찾아 조문 후 기자들을 만나 "고인께서 워낙 장애인 문제에 관심이 많아 인연이 있었다"며 "예전에 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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