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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수 댓글 0건 조회 31회 작성일 26-02-23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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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에 분 따뜻한 상생 바람… 리바트, 문학창작촌 도서관 리모델링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문화 체험 프로그램 기획·운영까지 통합 지원 사진은 현대리바트가 상생 일환으로 연희동에 지은 연희 아카이브 by 현대리바트./ 현대리바트가 중소기업·청년과 상생의 일환으로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연희문학창작촌' 내 도서관이자 다목적 문화공간인 '책다방연희'를 리모델링하고 해당 공간 내 '연희 아카이브 by 현대리바트' 존을 조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연희문학창작촌은 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문학 전문 창작 공간이다. 입주작가들의 집필실과 도서관 등이 자리해 있다. 현대리바트는 지난해 12월부터 145.9㎡ 규모의 책다방연희에 도배·장판·조명 시공 등 토탈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책장·책상·소파 등 가구를 지원해 입주 작가와 시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 문화 라운지로 탈바꿈시켰다. 또한 책다방연희 한쪽 공간에 '연희 아카이브 by 현대리바트' 존을 조성해 입주 작가들의 도서를 선보이고 시민 대상 문학 클래스를 여는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공간을 마련했다. 이번 리모델링 사업은 현대리바트가 지난해 6월 서울문화재단과 예술 창작 인프라와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현대리바트는 지난해에도 연희문학창작촌 집필실의 작업 환경 개선을 위한 책상·서랍·책장·의자 등의 가구를 제공하고 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공연물품 공유 플랫폼 '리스테이지서울'에 가구를 제공해 예술가들이 작품 제작 시 필요한 물품을 공유 및 대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 바 있다. 이처럼 현대리바트가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건 청년 및 중소기업과의 상생 협력을 강조하는 경영 기조와 맞닿아 있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문화예술 공간을 지원해 지역사회 문화 저변을 넓히고, 청년과 중소기업에 양질의 교육과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며, 협력사의 안전보건 수준을 끌어올려 건강한 K-리빙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주요 경영 방침 중 하나"라고 말했다. ━현대리바트, 상생 협력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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