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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수 댓글 0건 조회 28회 작성일 26-02-22 14:52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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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2월 23일(월) 오후 2시 대강당에서 진행 -학사 2,360명·석사 1,255명·박사 171명 배출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는 오는 2월 23일(월) 오후 2시 교내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학사 2,360명, 석사 1,255명, 박사 171명 등 총 3,786명의 졸업생을 배출한다. 이화여대,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이번 학위수여식은 국민의례, 찬송가 제창, 성경봉독, 기도, 총장 말씀, 학위수여, 축주, 교가 제창, 축도의 순서로 약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향숙 총장은 졸업식사를 통해 “이화가 일구어 온 최초의 역사는 단순한 과거의 기록이 아닌, 그 조직의 정체성과 존재 이유를 증명하는 핵심적인 DNA이며, 최초의 기록들은 바로 이러한 치열한 노력과 정진의 결과”라며 “140년 전 이화의 창립 당시 비전과 그동안 이화인들이 쌓아 올린 치열했던 도전과 성취의 기억은 지금까지도 살아 숨 쉬고 있고, 이제 사회로 나아가는 여러분들에게 커다란 나침반이자 푯대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메시지를 전한다. 또한 이 총장은 졸업생들에게 ▲기능을 넘어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이 될 것 ▲차가운 기술과 경쟁에 온기와 열정, 사랑을 불어넣는 사람이 될 것 ▲배움을 멈추지 않고 평생 정진할 것을 당부하고 “앞으로 여러분이 마주할 미래는 낯선 문제들로 가득할 것이며 이러한 불확실성을 돌파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는 끊임없는 ‘배움의 용기’”라며 “오늘의 성취에 머무르지 않고 한계에 부딪힐 때마다 새로운 배움과 지혜로 벽을 넘어서는 영원한 개척자로 살아가자”고 당부한다. 올해 졸업생 중에는 조기졸업자 44명을 비롯해 최우등졸업자 504명, 우등졸업자 546명이 포함돼 우수한 학업 성취를 거둔 학생들의 성과가 두드러졌다. 특히 이화여대는 단과대학별로 수석 학생 1명씩 총 14명을 선발했으며, 이 가운데 사회과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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