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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수 댓글 0건 조회 39회 작성일 26-02-22 12:04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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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D-100]노영민 vs 김영환 리턴매치? 충북지사 격전 예고
민주, 노영민·송기섭·신용한·한범덕 '4파전'국힘, 김영환 재선 도전…윤희근·조길형 등판사법리스크·당원 명부 유출 의혹 등 변수도 제21대 대통령선거일인 3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초등학교에 마련된 다산동 제2투표소에서 유권자가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고 있다. 2025.06.03. 6·3 지방선거가 10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도백(道伯)인 충북지사 선거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국민의힘 소속 김영환(70) 현 지사가 사법리스크를 안고 재선에 나서는 양상이어서 여야 가릴 것 없이 도전자가 넘치고 있다. 현재까지 선거 출마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힌 예비 주자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을 합쳐 8명에 달해 공천장을 거머쥐기 위한 치열한 당내 경선을 예고하고 있다.충북은 역대 선거마다 민심의 바로미터 역할을 한 지역인 만큼 선거 구도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21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충북지사 예비 주자가 속속 출사표를 던지면서 선거전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출마 예정자. (왼쪽부터)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 송기섭 전 진천군수, 신용한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 한범덕 전 청주시장. *재판매 및 DB 금지4년 만의 충북지사 탈환을 노리는 민주당에서는 중량감 있는 인사들의 다자 경선 구도가 형성되는 양상이다.노영민(69)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송기섭(70) 전 진천군수, 신용한(57)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 한범덕(73) 전 청주시장 등 4명이 출마를 공식화했다.노 전 실장은 광역단체장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지난 3일 "구호보다는 성과, 말보다 결과로 평가받는 도정을 만들겠다"며 충북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청주 출생의 노 전 실장은 석교초·주성중·청주고·연세대를 졸업했다. 17~19대 3선 국회의원과 주중대사, 문재인 정부 대통령 비서실장을 지냈다. 2022년 충북지사에 출마했다가 김영환 현 지사에게 고배를 마셨다.송 전 군수는 지난 9일 조기 퇴임 후 이튿날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최근 출판 기념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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