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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수 댓글 0건 조회 32회 작성일 26-02-22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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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하 서대문구의원, 홍제동 주택가 상습 쓰레기 무단투기 '근본 대책...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강민하 서대문구의원, 홍제동 주택가 상습 쓰레기 무단투기 ‘근본 대책’ 촉구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수도권취재본부 강민하 서대문구의원, 홍제동 주택가 상습 쓰레기 무단투기 ‘근본 대책’명입력 2026.02.19 11:05 댓글 0 다른 공유 찾기 바로가기 본문 글씨 키우기 본문 글씨 줄이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스토리(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톡(으)로 기사보내기 네이버밴드(으)로 기사보내기 네이버블로그(으)로 기사보내기 핀터레스트(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닫기 “단순 수거로는 한계, 조명·CCTV·관리주체 확인 등 구조적 개선 필요” [이뉴스투데이 수도권1취재본부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이 홍제동 주택가의 상습적인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를 지적하며 청소행정과에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강민하 의원 본회의 발언 모습. 강 의원은 지난 제312회 임시회 제2차 재정건설위원회에서 홍제내2길 62-1 일대의 생활 쓰레기 무단투기 실태를 언급하며, 반복되는 민원에도 불구하고 일시적 수거 중심의 대응에 머물고 있다고 비판했다. 해당 지역은 주택가임에도 야간 조명이 부족해 주변이 매우 어두운 환경으로, 이를 악용한 무단투기가 상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민 민원도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상황이다. 강 의원은 “현재도 민원이 접수되면 현장 정비를 하고 있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다시 쓰레기가 쌓이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며 “단순 수거를 넘어 무단투기가 반복되는 원인을 분석하고 재발을 막는 구조적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해당 부지가 구유지가 아닌 시유지일 가능성도 제기하며, 토지 소유 및 관리 주체를 우선 명확히 확인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관리 주체가 어디든 주민 불편과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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