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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수 댓글 0건 조회 56회 작성일 26-02-22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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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서울돈화문국악당 상주단체 '광대생각', 내달 13~15일 가족 연희극 '연희 판타지아' 공연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공연·전시 서울돈화문국악당 상주단체 '광대생각', 내달 13~15일 가족 연희극 '연희 판타지아'명 신승헌 입력 2026.02.20 17:39 댓글 0 다른 공유 찾기 바로가기 본문 글씨 키우기 본문 글씨 줄이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네이버블로그(으)로 기사보내기 네이버라인(으)로 기사보내기 핀터레스트(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닫기 서울돈화문국악당 상주단체 광대생각.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어린이 창작연희단체 광대생각의 대표 레퍼토리 '연희 판타지아'를 오는 3월13일부터 15일까지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광대생각'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2026년까지 3년 연속 서울돈화문국악당 상주단체로 선정된 단체다. 어린이 전통연희를 기반으로 한 창작 작업의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 '연희 판타지아'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넌버벌 연희극으로, 전통 연희의 신명과 동화적 상상력을 결합한 작품이다. 핑크색 고릴라, 봄의 여신, 거미와 나비 등 개성 있는 상상 속 존재들이 펼치는 놀이판을 통해 '함께하는 즐거움'과 '다름의 가치'를 전한다. 공연은 장구·북·징·꽹과리·바라 등 사물악기 연주를 비롯해 열두발 상모놀이, 버나놀이, 죽방울놀이, 사자놀이 등 전통연희의 다양한 기예를 에피소드 형식으로 구성했다. 관객은 휘모리장단을 변형한 구음 '구구따구'를 배우들과 주고받고, 객석으로 날아드는 버나와 나비를 함께 즐기며 자연스럽게 공연에 참여하게 된다. 대사 없이 몸짓과 장단, 리듬으로 전개되는 이번 작품은 만 3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약 60분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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