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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수 댓글 0건 조회 67회 작성일 26-02-21 08:57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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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북에 16조 집중 투자…교통망 확충·산업거점 조성
'다시, 강북전성시대 2.0' 발표…강남북 균형발전 유도오세훈 "4∼10년 뒤 완전히 새로운 강북…서울의 성장기반" 기자 설명회하는 오세훈 시장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서울시청 청사에서 열린 ‘다시, 강북 전성시대’ 기자설명회에서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2024.3.26 서울시가 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16조원을 투입, 강북 교통망을 확충하고 일자리와 산업 거점을 조성하는 '다시, 강북전성시대 2.0'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강북 지역의 노후 주거지 및 상업 지역에 대한 규제 완화와 인센티브 부여로 개발을 활성화한다는 내용의 '강북전성시대 1.0' 정책을 발표한 지 2년여만에 나온 후속 전략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9일 시청에서 프로젝트설명회를 열고 "강북을 더 이상 베드타운이 아닌, 대한민국의 다음 성장을 이끄는 핵심 축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국고보조금+민간투자 6조에 시비 10조 투자…사전협상제도 활성화 2.0 프로젝트의 핵심은 재원 16조원(국고보조금 및 민간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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