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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수 댓글 0건 조회 75회 작성일 26-02-21 03:34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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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산 김동욱 서예가, 독도 주민숙소 현판 퍼포먼스… 일본 ‘다케시마의...
쌍산(雙山) 김동욱 서예가는 19일 경북 포항시 동빈로항 조형물 앞에서 독도 주민숙소 현판 퍼포먼스 행사를 열고 일본의 '다케시마의 날' 지정에 대해 강력 규탄했다.   쌍산 김동욱 서예가는 포항시 동빈로항 조형물 앞에서 독도 주민숙소 현판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일본이 매년 2월 22일을 이른바 '다케시마의 날'로 지정해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데 대한 항의 뜻을 담아 마련됐다.    쌍산은 "독도를 그만 괴롭히라"는 메시지와 함께 독도가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임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쌍산은 2011년 독도 주민숙소 준공 당시 현판을 제작해 설치한 바 있다.    이후 노후화로 인해 2019년 다시 제작해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다.    쌍산 김동욱 서예가는 독도주민숙소 준공 당시 현판을 제작해 설치한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쌍산 제공 이날 행사에서도 독도 주민숙소 현판을 재현하며 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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