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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수 댓글 0건 조회 14회 작성일 26-03-06 08:45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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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형 동대문구청장, 해빙기 맞아 생활 밀착 안전점검 실시
휘경이문누리 복지관 방문한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봄맞이 안전점검을 하고있다 한강타임즈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해빙기를 맞아 생활권 내 안전 취약 시설과 구간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과 주민 의견 청취를 결합한 ‘생활 밀착 안전순찰’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구청장이 직접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장으로서 현장을 방문해 시설의 상태를 확인하고, 이용자와 종사자들의 불편 및 요구를 현장에서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점검 결과 경미한 문제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거나 보완 계획을 마련하고, 추가 보수가 필요한 곳은 관련 부서가 후속 점검과 정비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휘경이문누리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지하 2층 수영장과 기계실의 미끄럼 방지, 배수 및 설비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또한 보일러 등 주요 설비의 운영과 유지관리 실태를 확인하며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뒀다. 이어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동대문센터를 찾아 주민 이용 동선, 안전관리, 이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사항을 점검했다. 이 센터는 디지털 접근이 어려운 장·노년층 주민을 지원하는 공간이다. 이 구청장은 복지시설 외에도 노후 보행 시설의 균열, 난간과 계단 등 구조 안전을 점검하고, 해빙기 구조물 이완 가능성에 대비해 위험 요소를 세밀히 살폈다. 휘경동 파전골목 상점가에서는 소화기 비치와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화기 취급 주의와 초기 진화 요령을 안내하는 등 화재 예방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필형 구청장은 "현장에서 직접 보고, 주민 목소리를 듣는 게 가장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라며, "생활 속 작은 위험 신호를 놓치지 않고 선제적으로 손보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대문구는 3월 한 달 동안 생활권 안전순찰을 지속하며, 해빙기 취약 지점을 중심으로 점검과 보수를 단계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Tag #동대문구 #해빙기 #안전 #취약 #시설 #생활밀착 #안전순찰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점검 #보수 한강타임즈는 언제나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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