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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수 댓글 0건 조회 92회 작성일 26-02-20 23:54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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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장동혁 회견에 “기절초풍… 정당해산 청구 대상”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0일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죄 1심 판결에 대해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라는 입장을 뒤집을 충분한 근거와 설명을 내놓지 못했다”고 말하자,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정당해산심판 청구 대상 정당임이 분명해졌다”고 했다.이날 오전 장 대표는회견을 하고 윤 전 대통령의 선고에 대해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고, 내란죄에 대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수사가 위법하다는 점도 일관되게 지적해 왔다”고 했다. 그러면서 “1심 판결은 이러한 주장을 뒤집을 충분한 근거와 설명을 내놓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헌법의 외피를 쓰고 행정부를 마비시킨 민주당의 행위는 위력으로 국가 기관의 활동을 무력화한다는 점에서 내란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도 했다.그러자 국회 다른 곳에서 민주당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던 정청래 대표는 “장 대표의 입장이 속보로 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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