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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수 댓글 0건 조회 12회 작성일 26-03-06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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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CT, 금융 IT기업 엔투소프트 인수…금융 인프라 'AI 전환' 본격화
에어팩·엔트리 결합한 차세대 AI 통합여신솔루션 개발 2금융권 코어뱅킹까지 AI 의사결정 적용 목표 PFCT가 금융시스템 전문 솔루션 기업 엔투소프트를 인수했다. [데일리한국 AI 금융기술 기업 PFCT(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는 금융시스템 전문 솔루션 기업 엔투소프트를 인수했다고 5일 밝혔다. PFCT는 엔투소프트 지분(50%+1주)을 인수해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했다. 이를 통해 금융기관의 코어뱅킹 인프라까지 인공지능(AI) 기반으로 전환하는 전략을 본격화한다. AI가 개별 업무 단계를 지원하는 수준을 넘어 여신 인프라 자체를 재설계하는 단계로 사업 범위를 확장하겠다는 구상이다. 엔투소프트는 지난 2005년 설립된 금융 IT 전문기업으로 저축은행 업권 여신 시스템 분야에서 1위 기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국내 저축은행 79개사 가운데 22개사가 통합여신관리시스템 ‘엔트리(nTree)’를 사용하고 있으며 저축은행을 비롯한 2금융권 전반의 여신 인프라 구축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 엔트리는 ▲중저금리 신용대출 ▲햇살론·사잇돌 정책상품 ▲개인·사업자대출 ▲주식·부동산·매출채권 담보대출 ▲NPL 채권 매입·관리 ▲보증보험 대출 등 다양한 대출 상품의 신청부터 심사, 실행, 사후 관리, 콜센터 등에 이르기까지 여신 운영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코어뱅킹 시스템으로 2금융권 현장 운영 노하우가 집약된 플랫폼이다. 이 외에도 엔투소프트는 고객정보 보호를 위한 특허 기반 이미지 보안 기술 등 자체 설루션도 개발·운영하고 있다. PFCT는 그동안 AI 리스크 관리 설루션 ‘에어팩(AIRPACK)’을 통해 국내외 금융기관의 여신 심사·한도 및 금리 산정·사후관리 등의 전 과정에 AI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적용해왔다. 이번 인수는 PFCT가 AI 기술을 리스크 관리 영역에 적용하는 단계를 넘어 금융기관의 코어뱅킹 시스템까지 AI를 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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