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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수 댓글 0건 조회 56회 작성일 26-02-19 13:17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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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신입사원 노사합동 안전모 수여식 실시
지난 13일 안전모 수여식에서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왼쪽)와 심상철 노동조합 위원장이 신입사원에게 안전모를 씌워주고 있다. 대우건설대우건설이 지난 13일 건설인으로서의 책임 의식을 높이고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내재화하기 위해 신입사원에게 노사가 합동으로 안전모를 수여하는 ‘대우건설人 고유례’를 실시했다.이날 서약문 낭독과 안전모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건설인의 책임과 생명 존중을 상징하는 안전모를 통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이번 행사는 김보현 대표이사와 심상철 노동조합 위원장이 함께 참석해 신입사원 한 명 한 명에게 안전모를 직접 씌워주며 노사가 한마음으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아울러 건설 현장의 기본이자 최우선 원칙인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신입사원들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됐다.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고유례를 통해 단순한 사회인으로서의 첫걸음이라는 의미를 넘어 앞으로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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