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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수 댓글 0건 조회 159회 작성일 26-02-1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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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시작 [한강로 사진관]
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서울 서초구 잠원IC에서 바라본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의 차량들이 거북이 운행을 하고 있다. 1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설 연휴기간 이동객은 2780만명으로 이는 일평균 834만명이 될 것으로 예측했다. 귀성길은 연휴 전날인 13일, 귀경길은 설 당일인 17일 가장 혼잡할 거라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오후 3시부터 5시 사이 주요 구간 이동 시간이 크게 늘어 서울에서 부산까지 최대 6시간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상됐다. 강릉·광주·대전 등 주요 도시 역시 평소보다 1시간 안팎 더 걸릴 것으로 분석됐다.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서울역이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로 붐비고 있다.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 주차장이 차량들이 가득 주차돼 있다. 올 설 연휴 인천와 제주, 김해 등 전국 13개 공항을 통해 149만명의 인파가 하늘길로 이동한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올 설 연휴인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엿새간 국내선 105만명, 국제선 44만명 등 총 149만명이 전국 13개 공항을 이용한다. 이기간 일평균 이용객은 25만여 명으로 전년대비 16.3% 증가한 수치다.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서울 한 전통시장이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13일 서울 성동구 행당제2동주민센터에서 설 명절을 맞아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명절을 만들기 위한 '2026 설맞이 이웃사랑 생활용품 나눔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서울 성동구는 명절을 맞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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